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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ngj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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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ngjog の料理
Jaengjog での食事。

Japanese-style House in Sinheung-dong (Hirotsu House)の他に、近くのこのレストランを訪れてください。すべてのゲストは、Jaengjogで提供される豪華な韓国料理をとても気に入っています。

Jaengjog の評価

Jaengjog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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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 Kang コンテンツの削除を依頼する
상호를 보고 족발집인가 싶었다. 들여다보니 족발은 없고 일반 호프집 분위기다. 이름이나 간판 느낌이나 딱 족발집인데. 궁금해서 찾아보니 출발은 족발집이었다가 지금은 안주류를 주로 취급하는 호프로 바꾼 것 같다. 문을 연 것은 2014년. 오랜기간 외식업에 종사했고 한약재를 공부한 대표님 두 분이 족발집을 운영하는 누님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창업했다고 한다. 족발 덕후로서 이 집의 족발을 맛보지 못한게 아쉽지만 매력적인 분위기의 술집이었다. 군산은 일제 강점기 식민체제에서 미곡을 수탈하는 거점 도시로 형성됐고 쟁족의 맞은편으로는 100년이 넘은 일본식 건물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관광객들이 지나다니는 걸 보며 맥주를 마시니 일본 여행을 온 것 같은 느낌도 든다. 동창 모임을 하고 있다는 옆 테이블 손님들은 우리에게 본인들이 가져온 안주를 나누어줬다. 친절한 사장님은 모임 때문에 너무 시끄러워서 죄송하다며 주문하지 않은 과일을 내어주셨다. 그리 많은 사람이 모인것도 아니었고 크게 방해되지는 않았지만 사장님은 불편하셨겠다며 여러번 죄송하다는 이야길 했다. 그렇게 우리 테이블에는 주문하지 않은 안주 접시들이 늘어났다. 서울의 호프에서는 한 번도 맛보지 못한 반건조 간재미 구이에 맥주. 꾸덕하면서 쫀득하게 씹히는 살을 씹으면 암모니아 향이 코를 찌른다. 침샘이 폭발하고 맥주를 밀어넣으면 탄산이 더 강하게 목구멍을 자극했다. 이 암모니아 향은 막걸리에만 어울리는 줄 알았더니 맥주와 함께 해도 별미다. 곁들여 먹으라고 함께 올려진 소스와 꼴뚜기 젓갈도 잘 어울린다. 다음에 군산에 가면 자꾸 생각나는 이 향을 느끼러 이 집에 다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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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49-28 Sinchang-dong
クンサン市, チョルラ北道, 大韓民国
住所
49-28 Sinchang-dong, クンサン市, チョルラ北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な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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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ンサン市 のレストラン機能

更新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