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만 둘 댓글 달아서 엄청난 평가절하가 이뤄진것 같다. 완전 멀쩡한 식당이다. 중국집과 중식당 그 사이 어딘가에 존재하는 식당이다. (중식당에 많이 가깝다) 최소한 지금 주방장이 있는 동안이라도 즐겨봄이 어떨까. 가족단위 손님이 많은 곳이라 엄청 자극적이진 않을 수 있다. 장보기 바빠서 관심두지 않았던 곳인데 앞으로는 자주 들러볼 것 같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 Recommended dishes: 짜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