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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場所で日本料理料理を味わうことができます。
Kacheumug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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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바
1年前 Google に
다른 리뷰들을 보면 익힘의 정도가 적당한데 내껏만 핑크빛을 겨우 찾을 정도로 나왔다. 물론 근처 다른곳에 비하면 맛이 나름 괜찮은건 맞지만 1.3~1.4만원씩 하는걸 감안하면 오버쿡 되어서 나왔을 때 기분이 나빠진다. 된장국도 조각이 큰 양배추가 덩어리 째 나왔고 맛도 그냥 그랬다. 차라리 대놓고 일식이였으면 좋겠다.. 우동은 너무 싱거워서 소금을 반수저 가까이 추가해서 먹었다. 설명에 뭐 가스오부시 뭐시기 적혀있었던거 같은데 우동이면 다 드가는거고 향도 옅었다. 그나마 좋았던건 김치가 매콤한 편이고,말돈 소금,홀그레인,와사비 3가지를 모두 즐길 수 있었다는것과 돈가스 안 고기에 밑간이 잘 되어있었다는 점 정도이다. 다른곳과는 다르게 이곳 말돈 소금은 뭔가 더 맛있었다. 구글에는 나 말고 리뷰가 없던데 네이버리뷰에 사진이 많으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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