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분위기& 음료카페는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커피도 괜찮고 티 종류도 괜찮습니다.카페 크기는 조금 작지만 의자와 테이블이 많아서 많이들 공부를 하기도 하고 모임을 가지러 오는것 같습니다.서비스남자 사장님은 친절하시고 인사성도 바르신거 같은데 여자 사장님은 약간 불친절한것 같습니다. 커피를 다 마시고 나가기 전에 커피잔을 가져다 드렸는데 그냥 커피잔만 받고 휙 돌아서서는 남자 사장님과 얘기를 하더라고요. 카페에 사장이라는 분이 최소한에 “감사합니다” 라든가 “안녕히 가세요” 라는 말을 할수도 있었을텐데 제 경험상으로는 별거 아니더라도 조금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여사장님은 카페를 단지 커피값 받았으니 커피 마시고 그냥 손님은 가겠지라는 마인드로 보였고 제가 돈을 내고 커피를 사마신 손님의 입장에서는 뭔가 기분이 조금 나빠져서 카페를 서둘러 나왔네요.손님한테 커피 팔아서 매출 올리면 된다는 장사꾼 마인드보다는 손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하셨으면 합니다.총점은 솔직히 커피 맛 분위기 보다는 서비스에 중점을 뒀습니다. 개인적으로 커피 맛과 분위기는 다 비슷해서 그러려니 하는데 여사장님에 태도 때문에 별점 1개 주려다가 남사장님은 친절하셔서 그러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