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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gtong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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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혁
3 年前 Google に
리뷰 잘남기지 않는데 이건 남겨야 겠다고 생각해서 남깁니다. 12.27일에 겨울바지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사이즈가 맘에 들지 않아 교환하려고 찾아갔더니 재고가 없다더군요. 음 그래도 선물받은 물건을 다시 환불하기가 좀 그래서 주문하여 받기로 했습니다 2주정도 걸린다고해서 기다렸습니다 2주가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한 3주 4주쯤에 전화했더니 그제서야 왔다고 연락받아 찾아갔습니다 뭐..겨울 거의 다 끝나가지만 내년에 입을 생각으로 찾아갔습니다 물건이 있어서 입어봤는데 좀 추운거에요 그래서 이게 좀 추운데 같은 제품맞냐 물었더니 맞대요 그래서 디피되어있는 물건하고 비교해보니까 완연히 다른게 느껴졌습니다 다른데요? 라고 다시 물으니 그제서야 아 사실은 주문 맡긴 업체가 재고가없어서 일단 여름바지로 보냈다 사장님도 '지금' 그 메시지를 봤다고 하셨는데 제가 알길은 없구요. 혹시 제가 그냥 그 바지 안입어보고 가져갔으면 귀찮은 일 하나 덜었다라고 생각하셨을지도 알 수 없구요 그렇게 말씀하신다음 저희가 해드릴 수 있는게 없다..구매자인 제가 그 해결방법을 생각해야되는건 왜인지 모르겠네요 저는 다시는 안갈것같습니다 뭔가 찜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