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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chi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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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g H
4 ヵ月前 Google に
프랑스 감성 분위기의 브런치 맛집이라 기대하고 방문했는데, 실제로 들어가 보니 인테리어가 너무 예쁘고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어서 여행 온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Brunch Soup(11,000원), 당근라페 오픈샌드위치(12,000원), 바질마요 그릴드 샌드위치(13,5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5,000원)를 주문해서 총 41,500원이 나왔습니다. 브런치는 전반적으로 양이 넉넉하고 구성도 좋아서 2명이 먹기에 양이 굉장히 많았고, 비주얼도 만족스러웠어요. *당근라페 오픈샌드위치(12,000원) - 당근라페 양이 진짜 많습니다. 상큼하고 아삭한 식감이 좋았고 양도 많아서 든든했습니다. *바질마요 샌드위치(13,500원) - 그냥 먹으면 건강한 맛인데, 바질 소스를 곁들이니 풍미가 확 살아나면서 더 고급스러운 맛이 되었어요. *브런치 스프(11,000원) - 빵 2조각과 함께 나오는데 겉바속촉 식감이 정말 좋았고, 스프도 깊은 맛과 건더기가 있어서 한 끼로 충분할 정도였습니다. 나중에 당근스프라는 걸 알고 놀랐을 만큼 당근 맛이 거의 안 느껴져 인상적이었어요. * 아이스 아메리카노(5,000원) - 양이 적고 맛도 무난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와 브런치 메뉴는 만족도가 높아서 데이트나 분위기 좋은 식사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5
Amanda Hayes
1年前 Google に
Excellent little French style café!
만타일기
2 年前 Google に
C‘est bon!!!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住所
Jikji-daero 753beon-gil, 42 103호, チョンジュ市, チュンチョン北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な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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