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レストランでは、風味豊かな韓国料理の数々をお楽しみいただけます。GoogleユーザーはKongbatに4.1の評価を付けました。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Kongbat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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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이마트
5 年前 Google に
지금은 낭만솥뚜껑으로 바뀜
Michael Kang
5 年前 Google に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뒷 편 위치. 상호명 그대로 콩 전문점. 순두부, 두부전골, 두부부침, 두부두루치기 등을 판다. 맛이 매우 정갈하고 깔끔함. 보통 전골, 두루치기는 고기 위주로 조리해 기름진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오롯이 두부로만 승부함. 밍숭맹숭하다 느낄 이도 있겠지만 '두부 만으로' 승부한다는 게 매력적임. 혼밥하기 괜찮고, 저녁 때 소주 한 잔 하기에도 나쁘지 않음. 이것저것 시켜먹으면 사장님의 두부 애정을 마주하게 되는데, 그것도 나름 흥미진진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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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young Bae
5 年前 Google に
네명이서 두부전골+제육볶음 3인세트랑 얼큰해물순두부 하나를 시켰어요. 일반 순두부나 잣순두나 시켜도 밥은 한 메뉴당 하나씩 나온다고 합니다. 기본찬은 김, 해초, 무생채가 나오고, 준비된 밥은 흑미밥으로 나오는데 밥 양이 굉장히 적어요. 먹다가 부족하시면 밥은 무한 리필이라 더 시키면 되요. 해물순두부는 조개나 새우, 미니 전복 등 여러 해물이 들어가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맵지도 슴슴한 맛입니다. 사실상 가격에 비해 맛이나 구성은 만족에 차지않습니다. 다음으로 제육볶음이 나오는데 소스자체가 매콤하고 불맛이 나서 간이 쎈 편인데 맛있어요. 단호박, 양배추, 양파 등 여러 야채가 식감도 높여주고요. 두부전골은 두부사이에 고기를 넣어 구운 두부샌드위치(?)와 일반 두부, 고기, 버섯, 배추, 파, 양파 등을 채워넣은 전골입니다. 적당히 끓여먹으면 되는데 고기를 사이에 넣어 구운 두부는 조금 더 끓여먹으면 된다고 하셔서 충분히 익히고 먹었습니다. 사실 조미료 맛이 없는 건강한 맛이라 슴슴한 느낌인데 두부샌드위치 같은 경우는 고기의 육즙과 구운 두부가 잘 어울려 건강한 햄버거 느낌처럼 먹었어요. 두 재료가 만나 식감이나 맛이 나쁘지않았습니다. 얼큰해물순두부 보다는 두부전골이 오히려 더 매운 맛이에요. 직접 만드시는 거라 그런지 여의도라 그런지몰라도 가격대가 조금 높긴해요. 원래 평균 별이 3개 정도지만 기발한 두부샌뒤치와 의외로 맛있는 제육볶음에 4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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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13,700 - KRW 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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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住所
セッカン駅
Uisadang-daero 1-gil, 11 대우메종오피스텔 1층, ソウル特別市, ソウル,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取り除く
予約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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