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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mil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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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1年前 Google に
요즘 핫하다길래 얼마나 핫한가 싶어서 가봤는데 스콘이랑 빙수가 진짜 미쳤음.. 스콘은 퍽퍽하다는 인식때문에 즐겨먹진 않는데 여기 스콘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종류도 다양하고 .. 스콘이 이렇게 맛있는 디저트인지 모르고 산 느낌 .. 빙수는 많이 좋아해서 좀 까다로운데 주변에 유명하고 맛있다고 하는 곳 보다 훨씬 맛있더라 . 우유도 진하고 팥도 통팥에 달지도 않고 사장님이 남은게 있나 싶을 정도로 재료를 아끼지 않는 느낌인데 가격도 괜찮고 진짜 최애 빙수. 나만 알고 싶은 카페인데 더 오래 번창했으면 해서 리뷰 남긴다. 커피, 디저트 하나만 괜찮아도 나름 괜찮은데 여긴 말이 필요없음. 사장님도 젊은 사장님 이신데 너무 친절하시고 분위기도 좋고 주차도 지하에 이용 가능하고 역에서도 가까워서 위치도 좋고 요즘 뜨는 맛집 콘밀. 반려동물도 데리고 올 수 있다는데 담에 울집 강쥐도 데리고 와야겠다.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住所
梧里駅
Gumi-dong, Gumi-ro 9beon-gil, 16 체리빌오피스텔 105호, ソンナム市, キョンギ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なし
取り除く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定休日 |
| 月曜日月曜 | 08:30-20:00 |
| 火曜日火曜 | 08:30-20:00 |
| 水曜日水曜 | 08:30-20:00 |
| 木曜日木曜 | 08:30-20:00 |
| 金曜日金曜 | 08:30-20:00 |
| 土曜日土曜 | 08:30-1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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