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아담한 매장으로 사장님이 직접 뽑아 주시는 커피는 개인의 기호에 맞게 조절도 가능 합니다. 구석에 있는 매장이고 주위 상권과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이지만 커피 하나 만큼은 진정으로 맛보고 싶으시면 꼭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단 부캐로 하시는 업이라 주중은 밤에만 주말은 낮에도 오픈 하시네요. 드립도 좋았지만 아이스 에스프레소는 여기만의 시그니처 이네요. 더치 커피는 부드러운면서 바닐라 향기가 오랬동안 입안을 감도는 것이 더 없이 좋습니다.
원두에 진심인 사장님이 운영하는 작고 소박하지만 커피맛 만큼은 세계 최고인 카페. - 사장님이 직접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여 판매하기때문에 커피 맛 보장! - 일반 아메리카노 아님, 꼭 한 번 마셔봤으면 하는 이 곳만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 일반 카페에서 보기 힘든 모카포트 메뉴도 즐길 수 있다. - 커피 오마카세 있었으면...하는 분 여기 방문 추천! 매장 이름처럼 느리고 느긋하지만 맛은 깊고 오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