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이라는 강아지가 있어서 찾온 카페. 커피맛은 기대안했는데 4천원짜리 아메리카노라고 믿을 수 없을만큼 퀄이 좋음. 시그니처인 루체라떼도 위층의 시나몬가루와 아이스크림이 조화롭고, 아래층의 커피와 우유도 맛있음. 자체의 화장실을 가지고 있는 카페이고 화장실이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음. 매장 크기도 넓은데 사람이 붐비진 않아서 쾌적함. 간단한 칵테일도 주문 가능. 강아지가 귀여움. 근데 사람에게 관심이 적음. 강아지 관련 굿즈가 있음. 사장님도 아주 친절함. 재방문의사 많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