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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Mago Pizza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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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Y
1年前 Google に
여기 맛은 있음 근데 영업시간이 9시라고 표기된게 의아할정도로 7시반 살짝만 넘어서 가면 재료 소진이라고 키오스크고 뭐고 다 꺼져있음 10번가면 8번은 퇴짜 맞아서 그냥 안가게 됨 느낌이 사장이 그냥 카페 대신 취미 생활로 점심 장사나하려고 만든 가게 같음 매장에서 식사해도 뭐 여기 저기에 뭐 있다 이런것도 없고 장사를 하겠다는 의지는 별로 안보임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
A N
2 年前 Google に
멋있고 맛있는 가게. 오픈할 때부터 쭉 페페로니 피자를 먹어온 사람. 혼자도 가서 자주 먹는다. 미국 인테리어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백 투 더 퓨처 찍을 것 같은 느낌이다. 과거에 비해 밖에서 안이 안 보이게 필름을 붙인 느낌이다. 1인 피자의 경우 5900원부터 시작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닭껍질피자: 칠리소스를 부은 닭껍질 피자. 달달하면서 느끼하다는 평가가 많다. 불닭 닭껍질피자: 첫입에는 자극적인 맛이 즐겁지만 역시 느끼하다는 평가가 많다. 페퍼로니 피자: 그저 이집의 갓. 심심하면서 그 담백함이 마냥 싫지 않고 사랑스럽다. 다들 페퍼로니 피자를 먹어보는 게 어떤지? *음식이 느리게 나오는 편이고, 인기가 많아 피크 시간에 가면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이 곧 죽음이다. 피크시간을 피해서 가라. 그리고 반반피자 같은 경우에는 너무 많다. 그리고 일찍 문을 닫는다.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5
ピザ
住所
駅谷駅
52-6 Yeokgok-dongBucheon, プチョン市, キョンギ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可
取り除く
車椅子でのアクセス不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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