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맛집탐방 후기가 몇개 없지만 다들 칭찬뿐이라 방문 사장님 혼자 계시는데 음식은 빠르게 잘 나왔어요 파스타도 체인점따위의 익숙한 맛이 아닌 수제느낌 제입맛에는 아주 좋았습니다 조카도 너무 맛있게 먹었구요 또 인생스파게티라고 극찬을 해서 데리고간 보람이 있었습니다 역시나 동네 특성상 이렇게 숨어있는 집은 장사가 어느정도 돼야 오래오래 종종 먹으러 올수 있는데 살짝 걱정스럽긴 했네요 다음에도 또 먹으러 오자는 조카의 말에 역시나 추천입니다 총평4.5요 Food: 5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