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이 주메뉴임에도 수족관이 없어요. 당일 공급된 생물만 취급하니까요. 메뉴판에 남은 재료수가 써있어요. 그 외에 다양한 술도 판매합니다. 그래서 특별한 경험이 가능해요. 중간중간 특이한 술 한 잔씩 따라주기도 하고요. 괜찮은 경험이였습니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
해산물이 주메뉴임에도 수족관이 없어요. 당일 공급된 생물만 취급하니까요. 메뉴판에 남은 재료수가 써있어요. 그 외에 다양한 술도 판매합니다. 그래서 특별한 경험이 가능해요. 중간중간 특이한 술 한 잔씩 따라주기도 하고요. 괜찮은 경험이였습니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