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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ナーからの返信
2 ヵ月前
저녁 시간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수와 샐러드바 관리에 흐트러짐 없도록 하겠습니다. 하월곡동 샤브샤브 뷔페로 편하게 다시 들러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