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하게 꾸민 공간에서 편하게 차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은 주변 찻집에 비해 저렴하지만 맛은 좋습니다. 옆에 큰 밭이 있어 겨울에는 눈구경하기 좋으며 봄 여름에는 초록초록한 유채밭 뷰를 즐기며 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멀리 메타세쿼이아 나무들의 변화를 즐기기에도 좋으며 한가한 시간에 방문하면 사장님이 서비스로 차를 주시기도 합니다. 좌석은 여러 사람이 이용하기에도 좋으며 소수로 방문하기도 좋습니다. 주차장은 좁지만 주변에 주차할 만한 공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