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ユーザーはこの菓子レストランに4.4の評価を付けました。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밍글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10
レビューを追加
Yuik Ling Chua
2 年前 Google に
Someone bought us the pecan pie. It's really delicious. Right amount of sweetness.
green beside
6 年前 Google に
It’s a different style of pie from Oksu-dong’s E-Spie. While E-Spy is more classic, Mingle has a more casual, snack-like feel. In conclusion, both have different personalities, but they are both very delicious. If you like moist and soft sheets, Ispy will suit your taste better. If you like a crispy texture, Mingle will suit you better. Mingle Pie is good because it's not too sweet, but it's sweeter than Ispie Pie. The cookies here aren't bad, but the texture is similar to pie.
yongseok ghymn
7 年前 Google に
마구로신사에서 마구로동을 너무 맛있게 먹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어제 영구빵님이 리뷰에서 맛있다고 하신 피칸파이로 유명하다는 밍글에 들러보기로 함. 이 집은 집에서 워낙이 가까워서 망플을 켜면 맛집으로 뜨던 집인데 디저트류는 크게 관심은 없던지라 패스했었는데 영구빵님의 리뷰를 보니 아무래도 한번쯤은 들러봐야 할 것 같아서 들러봄. 위치는 내가 좋아하는 걸그룹 중 하나인 아이즈원의 소속사인 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가 사옥으로 사용하는 건물 근처의 빌라건물 1층이었는데 많이 지나던 길이었지만 모르다보니 전혀 이런 가게가 있는 줄도 몰랐었음. 가게는 아담하지만 나름 예쁘게 꾸며져 있었고 이 집의 대표메뉴여선지 피칸파이가 여러개 놓여있었고 또 다른 유명메뉴라는 코코넛파이는 다 떨어졌는지 나무트레이가 비어있었음. 난 어차피 피칸파이를 사러 온거여서 상관없었음. 피칸파이는 앙증맞은 미니사이즈여서 입이 큰 사람이라면 한입이면 먹을 것 같이 아담했음. 그 중에서 커 보이는걸로 두개를 골라 사갖고 집에 와서 맛을 보니 피칸이 많이 들었으면서 은은하게 달고 담백한 편이어서 건강한 맛으로 진하고 많이 단걸 싫어하는 우리나라사람들한테 왜 인기가 있는지 알 것 같은 맛이었음. 개인적으론 사이즈가 커서 피자처럼 빵칼로 잘라 먹는 커다랗고 좀 더 꾸덕하고 달달한 속이 채워진 커피와 같이 먹으면 좋을거 같은 일반적인 피칸파이가 좋지만 이 집의 피칸파이는 은은하게 담백한 편이어서 커피없이 그냥 먹기엔 더 나은 듯 한 느낌이었음. 디저트류를 막 좋아하는 편은 아니어서 재방문할지는 모르겠지만 은은한 맛이어서 나중에 또 생각이 날 것도 같음.
+ 3 枚の写真
+ 3 枚の写真
すべてのレビュー
$$$$
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13,900 まで
© OpenStreetMaps
contributors
住所
江南区庁駅
61 Seolleung-ro 132-gil, Cheongdam-dong, ソウル特別市, ソウル,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屋外の座席はありません
Wi-Fi
予約可
取り除く
車椅子でのアクセス不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2:00-20:00 |
| 月曜日月曜 | 10:30-20:00 |
| 火曜日火曜 | 10:30-20:00 |
| 水曜日水曜 | 12:00-20:00 |
| 木曜日木曜 | 10:30-20:00 |
| 金曜日金曜 | 10:30-20:00 |
| 土曜日土曜 | 10:30-20:00 |
情報の誤りを報告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