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월 수정 오픈 당시에는 제법 비쌌으나 가격을 거의 동결하였으며 전날 빵과 당일 저녁 판매 빵을 저렴히 판매하는 것은 고물가 시대에 큰 이점입니다. 또 처음의 빵 종류에 비해 적절한 종류로 줄어들어 구움 정도나 맛이 일정해졌습니다! 최최최고급 빵집과는 당연히 재료의 차이가 있지만 이 가격에 이 맛은 칭찬할만합니다. 빵이 나오는 시간에 맞춰 방문하시면 가격 대비 큰 만족을 얻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 정성과 열정만 가득한 느낌의 빵집. 맛은 있지만 특별하지는 않습니다. 주변에 수많은 빵집이 있어 더 비교가 되는 걸까요..? 장점 1. 친절합니다. 매장 직원분이 친절하게 응대하며 계산하여 주셨습니다. 2. 쿠폰이 있음. 가물가물한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도장을 찍어 주시는 쿠폰이 있습니다. 10개 모으면 영화 관람권과 교환이 가능합니다. 3. 접근성. 버스 정류장 바로 뒷편에 있어 퇴근할 때 집에 사가거나, 출근할 때 점심용으로 사가기에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단점 1. 워낙 빵이 유명한 대전인지라 정말 다양한 빵집들이 있는데요, 다른 빵집에 비교해서 굳이 이 집이어야만 할까? 하는 특색이나 고유의 맛이 없습니다. 2. 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것이 오히려 마이너스입니다. 소금빵을 두 종류 (먹물, 기본) 먹었는데 두 종류 모두 베어물자마자 빵 안에서 버터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집에서 먹어 망정이지 밖이었으면 옷을 버릴 뻔 했어요..! 전체적으로 버터를 듬뿍 넣으시는 편이라 버터 특유의 맛이 강한 편입니다. *올린 사진 중 먹물소금빵 사진을 보시면, 저런 식으로 버터가 주르륵 흘러나와요. 3. 비싼 가격. 소금빵을 제외하고 빵 크기가 정말정말 작은데 비해 가격이 비쌉니다. (소보루로 예를 들자면 큰 모닝빵만합니다.) 맛은 더 특별한 것이 없어 프랜차이즈에서 4배 크기의 빵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데 굳이 이걸 사먹을 가치가 있나? 할 정도의 맛입니다. - 총평 : 맛은 있지만 굳이..? 동네 주민이지만 1회 방문 후 재방문하지 않고 있음. *추천메뉴 : 에그타르트 Food: 4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