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가 맛있다고 해서 방문한 집. 토종닭 전문인데 둘이 먹기엔 너무 많아 미니황칠백숙을 시켰다. 그런데 미니황칠백숙은 토종닭이 아니라 삼계탕용 작은 닭 두마리가 나왔다... 다만 삶아 놓은 걸 가져온게 아니라 바로 끓여서 내오기 때문에 그나마 육질은 괜찮은 편. 반찬도 대부분 정갈하며 맛이 괜찮다. 다음엔 토종닭을 시켜볼 예정. 참고로 예약 손님이 많고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고 가는게 좋다.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3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