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가 묘하다. 주인장이 토끼를 좋아하나? 암튼 상호에 걸맞게 입구에 토기 조형물이 있다. 사진 찍기 좋은곳~ 안주의 스펙트럼이 넓다. 김치볶음밥 부터 명란구이까지~ 그런데 맛까지 매우 좋다. 개인적으로 명란구이와 스테이크가 최고!!! 본격적으로 술이 들어가기전 김치볶음밥으로 위를 살 달래고 시작하면 좋다. 술도 스펙트럼이 넓다. 청주부터 와인까지~ 그런데 술을 종류, 특성에 따라 4분위로 나누어 메뉴판에 기재되어 안주에 따라 사람에 따라 날씨에 따라 고를수 있어 좋다. 최근에 방문했을때 토마토 양전골이 아주 맛났다. Price per person: ₩40,000–5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Recommended dishes: 명란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