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또 퇴근 시간 맞추어 맛집 검색 했네 좋쿠로 네비 키고 갔지만 쫌 마이 헤맸네요 네비가 가리키는곳에 암만 봐도 식당 간판이 안보이는거 하는수 없이 전화 했어요 우리가 지나간곳을 말하시더라구요 엥?? 이런 입간판은 없구 가게가 모서리라 쉽게 지나치겠네요 하지만 주황색 칠이 예쁘네요 입구만 봐서는 식사 가능한가 싶었어요 그냥 반찬가게 아닐까 싶은... 문은 당기며 들어가세요 4인 테이블 2개 ,2인 테이블 1개, 아크릴 칸막이 한 1인 좌석 4개 요래 단촐하기는 합니다 선 주문과 선불 완료 후 입장 식후 감상은 매우만족 입니다 2인세트 시켰어요 된장찌개 달지 않고 짭짤하니 맛있고 고등어 구이 탱탱한 살이 좋았어요 반찬들도 간이 잘 맞고 집밥 먹는다 싶어요 재방문 각입니다 다음에는 고등어 양념구이로 반찬 판매합니다 어린이 의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