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흰둥이 (2022.09.11.일) 사촌동생과 데이뚜 중 음료를 마시는데, "새로이 옮긴 오드리두 가 봐야 하는데......" "지난주에 마카롱이 순간 먹고 싶드라~~~" 슬쩍슬쩍 한 말들이 문득 생각이 났는지 작은이모께서 "오늘 오드리 갈래?" 예. 그리하여 드디어. 새로 이전한 오드리에 방문 기념으로 열심히 또 사장님 몰래 틈틈이 사진 담았지만..., 케익에 열중하는 모습 한 장만 첨부해요. 매장에 진열이 안되어 있어 혹시나 하여 물으니 보유중인 마카롱이 다행히도 있기에 제가 선호하는 맛으로 말차와 유자를 골라골라 사왔어요. 말차는 모두 흡입하여 '아차차...' 유자는 인증해요. 《오드리》 건승하세요!!! (2022.08.12.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