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카페. 간단한 식사와 커피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음식이 일본식이라 하는데 음식은 먹어보지 못했다. 겉에서 볼 때 건물이 허름하고 매장이 작아보였는데 내부에 들어가니 제법 넓고 세련되어 있다. 테이블도 멀찍하게 배치되어 다른 이들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커피도 맛있습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테이블로 가져다 준다. 주차장은 아주 넓다. 고양이가 시그니처인 모양이다.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