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슨 요리던지 고기는 큼직큼직하게 씹을 맛이 남 음 근데 짜장면은 호불호 있을 듯 아니 백퍼 있음 ㅋ 트러플 오일이 첫 맛은 우와~~ 싶은데 두번째부터는 에헤이 참말로. 뭐 이런 느낌 ㅠ 짬뽕은 맛있음.. 탕슉도 고기가 두툼해서 좋음 문제는 돼지고기 요리가 메인인데 죄다 볼륨감이 있다보니 요리시켜 먹기에 아주 부담스러움 술파는 중식당인데 요리 양을 줄여서 조금씩 여러가지 먹을 수 있게 코스나 0.5~1인분 요리 메뉴가 있으면 좋을 듯 마지막으로 매장에 초고성능 제습기 틀어주세요 ㅠ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4 Service: 3 Atmosphere: 3
음식, 서비스가 굉장히 좋음에도 별점을 내린 이유는 가게 문여는 시간이 랜덤하기 때문임 음식은 어디랑 비교해도 맛이 떨어지지 않을만큼 맛있음 정말 맛있음, 단지 음식을 먹기위해선 운에 기대야 한다는 점이 너무 싫음 장사하시는건 사업주 마음이시고 사정이야 있겠지만 저녁에 찾아갔을 때 80프로정도는 문이 닫혀있거나 재료가 떨어졌거나 오늘은 홀손님을 받지않는다는 이유로 식사를 하지 못했음 동네에 살고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지나갈 때마다 기웃거리지만 식사에 성공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음 배달은 그래도 좀 더 확률이 올라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식이 맛있어서 앞을 지나갈때마다 기웃거리는 자신이 너무 싫음 아.....짜장면 먹고 싶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