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에 가까운 4.5 잠봉 맛집 옅은 색 위주의 감성 인테리어 차분한 무드의 음악, 아파트긴 하지만 통창 뷰. 나름 괜춘 친절 아파트 상가 주차장 무료 이용 네이버 리뷰: 휘낭시에 잠봉뵈르 샌드위치: 진짜 맛있다! 치아바타 식감이 좀 단단해서 먹기 힘든 경우도 많은데 정말 부드럽게 끊어지고, 속의 촉촉 쫀쫀함은 말모. 거기다 할라피뇨 잼이 킥이다. 매콤달콤한 것이 버터랑 조화가 좋다. 커피 들이킬 새도 없이 계속 흡입함. 잠봉이 약간 묻히는 감이 있어서 잠봉 맛으로 잠봉뵈르 드시는 분께는 약간 비추. 저는 버터에 환장하는 쪽이라 버터+잼 조합 너무 즐겁게 잘 먹었습니다. 매운 맛이 강조되면 맛이 좀 1차원적으로 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건 삼킨 후에 버터 풍미가 솔솔 올라와서 계속 맴돌아요. 보기에는 양 적어 보이는데, 버터 때문인지 시간 조금 지나면 포만감 괜찮음 아메리카노(산미): 무난히 맛있, 산미가 강하게 느껴지진 않는 편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3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