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レストランでは、イタリアン料理をベースにした多様なメニューが提供されています。来客の 観点からは、スタッフ は 粗い ことがあります。サービスが良いと注目されています。平和な 雰囲気がここにあります。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오직너마늘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8
レビューを追加
강주희
1年前 Google に
수제돈까스요? 이게요? 고기가 푸석푸석하고 딱딱하고 고기의 결이 없습니다. 냉동이에요. 왠만하면 맛없어도 다음에 안가야지 하고 마는데 여기는 진짜 너무 화가 나네요. 사장님이랑 직원분들은 진짜 친절하십니다. 턱이 좋으시거나 돈내고 서비스만 받고 오고싶으신 분들은 가세요.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
아랑
1年前 Google に
인스타 보고 맛집 가지마세요. 점심시간에 한 테이블도 손님 없음. 모듬돈까스랑,치즈돈까스 주문하니 작은젖 접시에 양재추만 있는 샐러드+밥+단무지+물렁한피클+안팔려서 여러번 튀긴 돈가스+ 안팔려서 여러번튀겨 딱딱해진 새우튀김+ 식자재마트에서 파는 만들어진 생선가스... 이걸 작은 접시에 한꺼번에 다 때려넣은게 각각 14,800원...ㅋㅋㅋ 왜 손님이 하나도 없는지 알것다. 쥔장같아 보이는 남자는 시큰둥한 표정으로 땅바닥 쳐다보고 있고, 알바생이 계산한다. 장사 접으세요~~ 자리도 안좋아 접근성도 떨어지고 가격대비 음식 퀄리티는 분식집 수준이네.... 내가 앵간하면 리뷰 대충 좋다 나쁘다 라고 쓰는데, 이 집은 문닫으라고 쓴다. 절대 먹지 마세요. 후회 합니다. 첫마디 처럼 sns에 글보고 맛집 찾지 마세요. 가짜가 수두룩 합니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 Vegetarian options: 양배추만 채썰어 드레싱 뿌린게 전부 Dietary restrictions: 치아 좋거나 딱딱한거 잘 씹으면 가세요
두두두
1年前 Google に
오랜만에 찾은 맛집 ~~!! 추천합니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すべてのレビュー
$$$$
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10,000 - KRW 20,000
住所
Sangye-ro, 181-28 2층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可
テラス、アウトドアあり
Wi-Fi
取り除く
予約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0:30-15:30 |
| 月曜日月曜 | 10:30-15:30 |
| 火曜日火曜 | 10:30-15:30 |
| 水曜日水曜 | 10:30-15:30 |
| 木曜日木曜 | 10:30-15:30 |
| 金曜日金曜 | 10:30-15:30 |
| 土曜日土曜 | 10:30-15:30 |
情報の誤りを報告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