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는 2인 테이블 1개, 벽을 바라보는 책상 같은 3인 테이블 1개. 후기 사진 보니 따뜻한 날엔 외부 테이블도 운영하시는 듯. 실내 공간 작지만 아기자기함. 사장님 센스가 좋으심. 에스프레소 메뉴도 3가지 있다. 가격은 리*르 정도로 저렴. 그 중 그라니따는 계절 메뉴라 겨울엔 하지 않으시는 듯. 라떼 맛있음. 가격도 저렴. 펠*커피 좋아하는 분은 이곳 라떼도 맘에 들어 하실 듯. 가격은 이곳이 더 저렴. 근처라면 테이크아웃으로 추천. 사장님 친절하심. 실내 공간이 협소하여 한가하면 사장님과 스몰 토킹도 가능할 듯하다. 테이블이 2개 밖에 없어, 직접 만드신 구움과자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곳인 듯. 운좋게 자리만 있다면, 가끔 커피+구움과자 때리러 오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