写真を追加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포랑 춘천점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2
レビューを追加
named not
2 ヵ月前 Google に
게살 짬뽕 쌀국수, 해산물 팟타이, 포랑 국밥 이렇게 주문해봤습니다. 게살 짬뽕 쌀국수는 게살, 새우, 오징어 등 건더기들이 꽤 충실하게 들어가 있고, 면도 쌀국수면 씁니다. 퍽퍽하지 않고 적당히 쫄깃한 면이네요. 맵기는 열라면보다 좀 더 매운 수준? 그리고 국물에 레몬 슬라이스 하나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새콤달콤한 맛이 나서 조금 의외였습니다 ㅋㅋ 그런데 신김치로 설탕 좀 넣고 끓인 묵은지 찌개국물 같기도 해서 나중엔 잘만 먹었네요. 다음엔 레몬을 빼달라고 해서 먹어보고 싶네요. 해산물 팟타이에도 오징어, 새우 들어가있습니다. 그런데 면이 쌀국수 면을 그대로 사용한 것이 아니고, 팟타이에 보통 쓰는 약간 넓은 면을 씁니다. 쌀국수면보다 좀 더 쫄깃합니다. 짭짤하게 졸여진 맛이 마음에 들었네요. 포랑 국밥은 그냥 일반 쌀국수에 국수를 빼고 밥을 토렴하여 나오는 거네요. 국물맛보니 양지 육수 특유의 맛과 짭짤한 간장맛이 느껴졌습니다. 가격대가 그리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양도 적당하고 맛도 괜찮아서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 씨푸드 에그 누들, 코코넛 새우튀김을 먹어봤습니다. 에그 누들은 계란반죽면이라 특유의 똑똑 끊어지는 식감이 재미있습니다. 새우 3마리, 오징어 슬라이스(질기거나 잡내가 나지 않고 부드러운), 양배추, 숙주가 들어가고 칠리소스가 살짝 뿌려지는데 불맛과 해산물 맛과 향이 좋았네요. 새우튀김은 겉에 코코넛 조각이 좀 박혀있는데 딱히 코코넛 맛이나 향이 잘 느껴지는 건 모르겠고 그냥 새우튀김입니다.
회사가기싫어증
7 ヵ月前 Google に
가게 안이 좀 추웠던 그리고 분짜의 상추...너무적어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
アジ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