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왕에 잠시 들리는김에 방문했었습니다. 공간이 좁은데 자리도 별로 없어서 그런지 20분정도 웨이팅을 했었습니다. 저는 일단 샐러드와 트러플뇨끼 봉골레파스타 살라미피자 판나코타를 시켰었는데요. 일단 하우스샐러드는 리코타치즈가 들어가있어서 맛있었고, 트러플뇨끼는 사람들이 왜 꼭 먹으라고 하는지 알게해준 메뉴였습니다. 양이 좀 적은게 아쉽지만 맛있습니다. 그리고 봉골레 파스타는 원래 느끼한 경우가 더 많은데 이곳은 느끼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살라미 피자는 많이 짜지 않아서 신기했고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판나코타는 신기한 식감에 맛이었지만 약간은 제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여기에 오신다면 꼭 트러플 뇨끼는 드셔보세요!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