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hwa River Grand Parkを見た後にお腹が空いたら、Pabongに来て食事をしましょう,。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Pabong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2
レビューを追加
제혜주
3 年前 Google に
까눌레 좋아해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갔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까눌레는 아니었어요 겉은 좀 딱딱하고 속은 진짜 촉촉 쫀득한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맛있었어용 브라우니도 완전 쫀쫀해요! 쌀라떼를 먹었는데 음..ㅎ 잘 모르겠어요..ㅎ 그래도 완전 귀여운 고양이가 있어요 얌전하고 사람들한테도 잘 다가와요ㅠ 짱귀..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Nayeon Kim
3 年前 Google に
까눌레 종류별로 다먹어봤는데 다 개성이 있어 재밌었어요! 제 최애는 초코?럼? 까눌레였습니다 ㅠㅠ 담에 울산오면 또 갈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