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가져다 드리겠습니다"라는 말이 정겨운 카페. 주문후 종업원이 한 말이다. 드르럭 진동의 기계음에 놀라 직접 가지러 가지 않고, 직접 가져다주는 인간미가 느껴지는 카페. 커피는 세가지 맛을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어 좋다. 명함 뒷면에 커피 설명 아이디어도 참좋다. 휘낭시에는 먹어 보지는 않았지만 먹음직 스러워 보인다. 다음에 먹어봐야지... 창문 넘어 태화강 뷰도 좋다. 휴식 공간의 카페로 참 좋은 곳이다.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