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친절하시고, 커피를 정성스럽게 내려 주신다. 이곳에서 라떼, 카페모카, 카푸치노 마셨는데 다 맛있었다. 하지만 이곳의 시그니처는 수제청으로 만든 차가 유명. 메뉴판을 천천히 정독하고 주문할걸. 담엔 수제차로. 인테리어 아기자기하고 분위기 왁자지껄하지 않아 조용히 앉아있다 가기 좋음. 뭣보다 이날 추워서 떨다 들어갔는데, 실내 엄청 훈훈해서 너무 좋았음. 몸 녹이며 따뜻하고 맛있는 커피 일잔, 무릉도원이었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