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レストランの快適さの中でイタリアン料理を楽しんでください。 でも Piccolo GranoはGoogleユーザーから高い評価を得られていません。
Piccolo Grano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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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7 年前 Google に
우연히고터갔다가 분위기가좋은듯해 들어가보니 수요미식회 나온데라 셋트메뉴로2개 시켜먹엇습니다네이버블로그에는 맛있다고하나 7시들어가8시가되기전에 식전빵.샐러드.피자.스테이크 다나왓습니다 숨차게먹고 피클도안줘 달라하니 할라피뇨1개 종지에담아 주고 후식도 없었어요 8 시에되어 주방마감한다고 주문할것잇음 하라는데 마감이9시30블이라 햇으나 계속청소하며 정리하는분위기라 산만해 1시간만에 13만원쓰고 쫒기듯이 나왓어요 한가지게조용히 음미하며 먹으러갔는데 돈아깝다 싶었습니다음 고기는 스테이크 근육을제거하지않아 계속질기게 씹어 뱉곤했습니다수요미식회 못믿겠네요대체로 간은짜고 느끼합니다 종업원들도 친절하지는 않네요양도 작아요
Soojin Park
7 年前 Google に
음식은 시켰었으나 맛보기전에 서빙하던분의 와인 쏟는 사건으로 맛볼수없어서 평가불가.다만.. .2시 50분 부터 휴식타임, 2시 10분에 서빙에서 와인 쏟으심자기네 휴식타임으로 불을 다끄고, 식재료를 다버린상황이라 아무것도 해줄수없다고.우린 옷 다버리고,가방버리고 와인에 젖어서 춥기까지. 할말잃게하는 서비스.피자 이해함. 스파게티랑 샐러드, 토마토도 다시 못줄상황이면 저녁식사 장사는 어떻게하지 싶다알바하는 분들은 그럴수있다치고, 우리가여기서 무슨 큰서비스바란것도 아니고 본인이 엎은 와인으로 손님이 음식은 당연히 손도못대고 옷도버렸으면 뭘대응하는게 상식인데...관리자 요리하는 분등 기본 서비스정신이 아예없다줄수있는 음식없고 와인 쏟아서 돈은 안받겠으니 나가래서너무 황당.
김진주
8 年前 Google に
시끄러운 편이예요. 음식이 저와 안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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