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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ki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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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리나
3 年前 Google に
묵참김밥은 언제나 맛있죠. 오늘 처음 먹어본 크래미 키토는 김밥을 한층더 부드럽게 해주네요. 오픈주방인데 깨끗해서 바닥에 떨어진것도 먹을수 있을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