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 느낌! 지나가다 봤을때는 눈길이 가는 세련된 외관은 아니긴 합니다만 영주에서 이정도 세련된 브런치가 나오는 곳은 없습니다. 가장 추천하는 메뉴는 쉬림프에그샌드위치입니다. (크로와상샌드위치임) 감사합니다 23/9/13 배달로만 먹어보다가 배달용기에서 조금 눅눅해지기 전의 오리지널 버전으로 먹어보고 싶어서 직접 방문 지난주에도 왔다가 문닫아서 허탕쳤는데 보니까 원래 사장님이 수원 행궁으로 옮겨서 오픈했고, 다른 분이 양도받아서 준비하시느라 잠깐 닫았던 거였네요 ㄷㄷ 메뉴는 똑같이 하시는 것 같고 젊은 남자사장님이 무던하게 잘 하십니다. 버섯크림샌드위치 새로 나왔길래 먹어봤는데 여전히 호텔의 맛이었고 커피도 좀더 맛있어진 것 같네요 23/9/16 쉬림프에그샌드위치 먹어봤는데 계란이 오버쿠킹되서 예전의 몽실몽실한 느낌이 좀 약함 음식 나오는 것도 살짝 늦습니다 감을 잘 찾아가시기 바라며 화이팅입니다!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