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achem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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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임초게)
2 年前 Google に
넓은 자리 외에는.... 메리트가 0 혼자 하셔서 메뉴 오래걸린다고 사전통보는 하셨지만.. 쏘야에 1시간은 좀.... 그렇다고 맛있는것도 아니에요 케찹 맛.... 회식 2차로 10인정도 모임에 괜찮은 장소라고 해서 왔는데 기대 이하입니다.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
신경식
9 年前 Google に
닭강정 먹을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