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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ngsun-I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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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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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ato
1年前 Google に
인근 중앙식당에서 쌀빵 전문점 오픈이라는 홍보물을 보고 차타고 가는 동안 먹을 간식을 사러 방문했습니다. 사장님이 초면엔 무뚝뚝한 면이 없잖아 있지만, 갓 구운 빵이니 눅눅해지지 않도록 포장을 살짝 열어두시는 세심함이 있으십니다. 다른 빵들이 다 2000원대길래 흠.... 하고 있었는데 3500원짜리 블루베리 식빵 보이길래 집었습니다. 결과는 대성공. 아침에 갓 구운 따끈하고 폭신한 빵에 잼이 듬뿍 들어있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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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rux
1年前 Google に
2024.5.22 4박 5일의 강원 동해안 여행의 첫 시작으로 선택한 봉화 소천에 있는 작은 빵집. 봉화 소천은 사실상 육지의 섬 같은 오지 중의 오지이지만 31번 국도와 36번 국도가 여기서 분기해 봉화, 태백, 울진을 이어주기 때문에 교통 흐름상, 특히 울진에 간다면 웬만하면 지나가게 되는 곳이라 교통에 있어서만큼은 또 괜찮은 그런 곳이다. 물론 소천 자체에는 들릴 일이 없으니 그저 스쳐 지나가는 곳에 불과하지만 여행 일정을 만들면서 그런 소천에도 잠시 시간을 낼 만한 곳이 있지 않을까 싶어 찾아보다 이 빵집을 발견해 일정에 넣었다. 수요일 정오쯤에 갔는데 소천은 예상대로 길에 사람 하나 없는 조용한 시골 동네였다. 이런 곳에서 어떻게 빵집을 하는지, 하루에 빵은 몇 개나 팔 수 있을지, 뭐 이런 생각을 하고 들어갔는데 작은 매장에서 생각보다 다양한 빵을 소량으로 구워내고 있었다. 빵 종류가 꽤 다양해서 단팥빵, 크림치즈베이글, 블루베리식빵 등 몇 개를 집어서 울진 가는 길에, 펜션에 도착해서 다음 날 점심에 먹었는데 모든 빵이 맛있었다. 위치가 위치인지라 일부러 찾아가기엔 힘든 빵집이지만 봉화 여행, 또는 울진 가는 길에 잠시 들려도 좋을만한 그런 빵집이었다. 아, 그리고 빵 외에 아메리카노와 라떼, 아이스티 정도의 간단한 음료도 팔고 있었다. 주차는 가게 앞 도로에 잠시 하고 들어갔다. 어차피 도로에 사람도, 차도 거의 없다. ----- 2025.10.12 방문. 2025년의 여행들 중 가장 중요한 여행인 3박 4일간의 울릉도 여행을 시작하면서 첫 번째 일정으로 1년 만에 이 빵집에 다시 들렸다. 1년 전에는 목적지가 울진이어서 지나가는 길에 들린 것이었지만 이번에는 울릉도 여행이어서 좀 달랐다. 3박 4일 여행의 첫날 일정은 밤 늦게 포항에서 울릉크루즈를 타고 1박을 하며 울릉도에 가기 때문에 낮 시간이 모두 비어있었는데 이때 포항 여행을 할지, 아니면 포항까지 가는 도중의 여행을 할지 하다가 후자를 택했다. 그러면서 포항으로 가는 다양한 동선을 만들어보다 이 빵집이 생각나(물론 이 빵집이 전부는 아님) 울진으로 간 다음 포항으로 가는 일정을 만들었다. 빵집이 있는 봉화 소천은 워낙 사람이 없는 동네라서 여기에서 빵을 판다는 게 특이한 일이고 1년 전에도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여전히 영업을 이어나가고 있어 반가웠다. 이번에는 1년 전에 안 먹어본 빵을 먹어보기로 해서 양파빵, 영양빵, 올리브식빵을 샀고 가는 길에 양파빵, 울릉도에서 나머지 빵들을 먹었는데 모두 맛있게 먹었다. 리뷰를 올리면서 다시 보니 빵 가격이 1년 전과 같았다. 2026년에 다시 왔을 때에도 이 자리에 있어주길 바란다.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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住所
682-3번지 Hyeondong-ri, Socheon-myeon, ポンファ郡, キョンサン北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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