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찜으로 상호가 변경되었어요... 배달 위주로 영업을하는 곳이라 테이블이 (3~4개?)있는데 각종 비품과 배달 나갈 음식을 쌓아놓고, 드라이버 분들이 계속 매장에서 드나드셔서 매장에서 드시는건 비추예요. 사장님 두분이 일하시는데 음식 만들라 전화 받으랴 너무 정신이 없네요. 주문하고 찾으러 오시는 손님까지 옆에 서 계시고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 먹으며 이야기하러 갔다가... 너무 정신이 없어서 대충 음식만 먹고 나왔네요. ㅠㅠ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3 Service: 1 Atmosphere: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