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근처라 처음에 공사할때부터 뭐하는 곳일까 생각했었는데 카페였고 가격대는 주변 다른 카페보다는 비싼감이 있어요 호텔급인가?! 하는 생각이 들고 피아노를 치고 노래를 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조용히 대화하는 공간으로 느껴지진 않았어요 약간 술을 곁들여야하는 공간 같은 느낌 술도 팔고 양주도 있고 식사류도 있고 디저트도 있더라구요. 주말주차는 자체 건물 또는 트리플스트리트or길가에 주차를 해야할거 같고 주중에도 아마 길가에?! 가끔 단속이 뜨긴함.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4 Service: 5 Atmosphere: 4
퀸스칼렛 카페는 송도에 생긴 신상 카페이다 마치 프랑스의 고급 디저트 카페를 온 듯한 기분인 곳이다 직원들도 프랑스에서 겪었던 고급스러운 매너를 겸비했다 내부는 엄청 화려하다 사진을 안찍을 수가 없게 만들었다 모든 자리가 품격이 넘친다 메뉴도 프랑스 고급 디저트 카페 그자체다 비싼편이지만 그 또한 프랑스와 닮았다 외국을 못간다면 이곳에 와서 외국을 간 느낌을 느끼면 된다 또 가고 싶은 집이다 봉쥬르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