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원래 SALADY라고만 되어 있었던가?.... ㅡ.,ㅡ 수상쩍다.... 여기 [ 샐러디 일산웨스턴 ] 이다. 종종 테이크아웃해서 먹는 집이다... 내용물이 늘 네모난 종이박스의 절반 남짓 들어있었다. 몰랐다... 그게 정량인줄 알았는데... 다른 지점에서 몇 번 같은 제품을 구매하고서야 여기 일산웨스턴점 양이 터무니 없이 적었다는 걸 깨달았다. 그 뒤에도 조금이라도 객관성을 가지기 위해 같은 제품은 2곳에서 계속 구매해봤다. 매번 결과는 같다. 몇 일전 여기서 구매한 제품과 타지점에서 오늘 구매한 사진을 첨부한다. 위생도 맛도 좋은데... 자주 가는 곳인데 양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리뷰를 쓴다. 첫번째 사진이 일산웨스턴점의 박스이고 두번째 사진이 타지점에서 구매한 박스이다. 늘 저 정도 큰 차이가 났다. Food: 5 Service: 1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