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성지땡초김밥은 개운하고 매콤했고 새우튀김김밥은 고소했어요. 참기름과 통깨가 발라졌다면 더 맛있었을텐대요. 매장 안쪽 셀프코너에 약간의 반찬과 육수가 있어요. 김밥에 육수가 안나와서 의아해하다가 혹시나 하고 갔더니 거기 있었어요. 안내를 해주셨다면 좋았을 거예요. 그래도 친절하십니다. 지하철역사내에 있어서 먹고 나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3 Service: 3 Atmosphere: 3
검암역 새참분식을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키오스크로 주문했는데, 주인여편네가 한참이나 지나도 김밥민 말고 조리를 안 함. "주문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안 가져와? 이따위로 장사하지 마쇼!"라고 말하고 나옴. 이런 분식집은 망하고, 소비자의 권리를 위하는 가게가 들어서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