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세요. 인어 교주 해적단 앱으로 검색하고 알아봐서 방문한 곳입니다. 도착하니 가계에 계시지 않아 전화드리고 기다렸더니 조개도 서비스로 챙겨주시고 가격도 조금 깎아주셨어요. 부부가 운영하는 거처럼 보였는데 남자 사장님이 회를 잘 뜨시는 거 같아요. 식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신선도는 당연히 좋았고요 다음에도 이쪽으로 온다면 재방문할 마음이 있습니다. 상가 들어가서 오른쪽 끝에 있어요. 다른 가게에서 건어물도 사고 입구에 야채가게에서 매운탕 야채도 샀어요. 양념도 들어있고 된장이랑 소금도 따로 포장되어 있어 매운탕도 잘 끓여 먹었습니다. 시세는 매일 다른 거 같아요. 저는 검색해보고 갔는데 앱에서 확인한 가격과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