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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mno-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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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mno-Eul の内装。

Seomno-Eul の評価

Seomno-Eul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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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 Kang コンテンツの削除を依頼する
깨끗하고 엘베까진 좋으나 바비큐장이 따로 있어서 오히려 불편하고 번거로움. 바다가 바로 보이는 전망은 훌륭. 10인 가격 룸 치고는 복층형이라 무지 좁음. 싱글침대 2개 있는 방 하나, 2층침대 있는 방 하나, 윗층은 마룻바닥. 여럿이 둘러앉을 자리조차 없이 4인식탁이 전부. 모임하기는 적합하지 않은듯.
so hyeon paek コンテンツの削除を依頼する
설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고 한적했어요 입구의 처음 느낌은 깔끔하고 인테리어 독특하다고 생각했고 바닥무늬도 매칭을 잘해놔서 지저분한 느낌보다 잘어울렸어요 덕분에 아무도 없어 가족끼리 오붓하게 잘 쉬다 왔어요 쇼파 옆에 있는 테이블도 인상적이었고 매달아놓은 추의자는 사진찍기에도 좋았구요 카페 주인인것같은 일행이 여자3명이 앉아 있었고 크게 신경쓰지 않았어요 커피는 생각했던 맛 그대로였고 가격은 조금 비쌌어요 아포가토는 바닐라와 녹차 선택이었는데..바닐라가 없어 녹차로 먹었고..가격에 비해선 그냥 그랬음 나가려다 보니 일부 가족은 나갔고 저와 아이들은 미니포켓볼이 시선이 끌어 아이가 관심을 보이길래 2차례했어요 큰아이도 별관심 없어 할줄알았는데 덕분에 흥미롭게 포켓볼을 즐겼답니다 가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대뜸 보라색으로 염색한 여사장님이 손님이 없어 문을 갑자기 닫는다고 말하기전까진 우리 소소하게 대화하고 말했었습니다 좀 지체되었어도 다른손님이 없어 소음도 크게 낸것도 아니었고요.. 우리일행이 앞에서 그러는게 거추장스러윘던건지 아니면 차도 다 마시고 갈사람인데 안가고 진을 쳐서 귀찮게 느껴진건지 대뜸 오후1시밖에 안됐는데 손님이 없어 문을 닫는다고 말하는건 뭔지.. 그럼 우린 손님이 아니고 뭐인건지 어차피 갈 생각이어서 더는 뭐 대꾸는 안했는데 자꾸 불쾌한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요.. 애들이 좀 놀고 뒷정리도 다 했는데 손님을 그런식으로 눈치주고 불편하게 하니 다신 더 가고 싶단 생각은 안드네요 인테리어 깔끔하고 사진찍고 비싼 비용지불하고 커피 빨리 마시고 나올수 있는 분들에게 강추하는 장소입니다 어차피 근처 전망좋은 커피숍은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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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36번지 Uihang-ri, Sowon-myeon
テアン郡, チュンチョン南道, 大韓民国
住所
978-36번지 Uihang-ri, Sowon-myeon, テアン郡, チュンチョン南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な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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