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yo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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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래동
1年前 Google に
급하게 먹는다고 사진을 안찍어서 사진이 없습니다 사천두부짜글이 24,000 고기가 많이 들어간 마파두부에 두부 대신 순두부를 넣고, 국물을 내서 쫄면을 넣은 맛입니다 술안주로 나쁘지 않았고, 그렇게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딱 그만큼 일반 포차에서 파는 술집 안주 느낌입니다 본안주보다 기본 안주 중에 토마토에 설탕 뿌려주는게 매력적이었네요 다만, 본안주가 맛이 없었다는건 아니고 집 앞이라 재방문해서 여러 안주들 먹어보며 퀄리티를 다시 보고 싶네요 예를 들면 사이드 메뉴에 수제 돈까스 11,000원이 있던데 그냥 냉동돈까스 튀겼는지, 진짜 수제 돈까스인지 기타 새로 생긴 피자 메뉴들도 냉동 피자말고 수제로 반죽해서 한 피자인지.. 궁금합니다 오늘 시킨 사천두부짜글이는 레토르트 맛은 절대아니였고, 고기 두부 육수 다 따로 준비한 느낌이긴 했습니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김도윤
2 年前 Google に
음식 정갈하고 맛있어요..생긴지 얼마 않되었는데 친절하고 분위기도 좋고 술맛 납니다.안주도 신경 써서 해주시는 느낌들고요..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