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던 길에....조그마한 언덕위의 집을 ....이 동네 집수장 인가? 너무 단조로운 데?.살림 집 같지 않은 데?.그러다 최근의 어떤 주말 한 낮 .....길가에 작은 승용차들이 줄지어 주차되어있고 젊은 남녀가 넘쳐나.....뭔 일이지?. 일요일에 저런 젊은이들에게.....모여라 .....라고 한들 저렇게 많은 젊은 또래들이 모일까?. 점심 시간 전 보다 후에 더 많은 사람들과 차가 운집해 있다.....혹시? 사이비종교 집회?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다 오늘 집에 돌아가는 길에 중앙선을 넘어 진입해 들어 갔다. 사진에서 처럼 단조로운 달랑 몇평 안 되는 건물 하나에.....마당은 잔디로....진입로는 철로 침목으로 계단을 만들고 작은 승용차 달랑 두 대를 수용하는 주차장을 갗추고....그렇다고 주변에 여유있는 공간도 아니며....시골 밭둑길 과 밭...그리고 수로.... 차 돌리기도 어려운 옹색한 위치에 그나마 지방도로마저 덤프를 비롯한 대형 트럭도 많이 지나다는 는 길에 무단 주차를 해야 하고 중앙선도 노란 색 으로 중앙선 침범은 절대 금지하는 길에서 법규 위반을 목숨걸고 하여 들어가거나 무단 주차를 해야하는 옹색한 카페다....커피 맛은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