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곤충박물관 옆에 있습니다. 근처에 여주아울렛까지 넘어가지 않으면 딱히 먹을 곳이 없어서 먹기는 했지만... 확실히 곤충박물관 때문에 가족단위 방문이 많아서 그런지 좀 지저분했습니다. 애들이 많이 오니까 지저분하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수시로 바닥도 쓸고 해야 하는데 일하는 직원들이 홀은 거의 신경쓰지 않는지 좀 그렇네요... 웬만하면 아울렛 넘어가서 쾌적한 곳에서 먹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최근 아울렛 푸드코트 리모델링해서 종류도 더 많아지고 분위기도 좋아졌는데 분발하셔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