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좀 아쉬운 점이 많아요... ㅠㅠ 부부신거 같은데... 두분 마인드가 달라요. 사모님은 좀 무뚜둑하고 무언가 서비스를 요청하면 잘 들어주시질 않아요. 귀찮아 하신다고 해야할까... 시원한 물 좀 주세요 하면 테이블 위에 있는 물(시원하지 않은) 물부터 드세요~ 하는 식이예요. ㅠㅠ 좀 이른 시간에 방문 했는데 손님은 계속 들어오는데 응대가 너무 늦네요. 동네 장사여서인지 손님과 개인적 대화가 많아요. (손님과 친근하게 지내는건 좋은데... 대화 하시느라 서비스가 늦네요) 자주 오시는 분들한테는 좋을지 모르겠는데 저처럼 처음 간 사람한체는 매우 불편하네요. 곱창은 냄새없이 맛 있고, 구워주셔서 좋은데 다른 곳에 비해 같은 가격대보다 양이 좀 적어요. 전골도 무난하네요. ㅠㅠ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3 Service: 3 Atmosphere: 4 Recommended dishes: 볶음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