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코스요리가 그렇듯이 뭐 별거 없는 듯 하다가도 배가 은근 불러오고 양이 차는 느낌. 당연히 코스요리에서 고기가 차지하는 비중은 적어서 고기 양에 있어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음. 인당 88천원의 비용을 생각하면 적당한듯 부족한 수준. 술을 좀 보태면 금방 인당 10만원이 넘어간다. 주류도 다양하고 바로 옆 외부 공간에서 흡연도 가능하고, 깔끔한 새 건물의 느낌이 있네요 아직 건물 상권 자체가 살아있질 않아서 휑한 느낌은 있습니다. 주차장은 쓰레기도 많고 텅 비어서는 관리가 좀 안되는 느낌이었고, 한 쪽에 전기 충전소가 마련되어있으나 미운영 상태. 식사를 하는데에 불편할 정도로 조명이 어두웠고, 의자도 불편한데다 서로 등진 테이블 끼리 벽이 낮아서 향수냄새며 화장품냄새, 소음까지 넘어와서 불편함도 있었음. 2023년 12월 기준 주차는 따로 등록하지 않아도 무료로 출차 가능. Price per person: ₩10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소고기오마카세 치고는 아쉽습니다 고기는 레스팅이 아니라 식은 상태로 서빙되었고 그냥 부위별로 구워서 내는 정도지 수준있게 소고기를 이용한 코스요리라 하기는 힘듭니다 속도도 조절이 안되어 처음엔 음식이 안나와 계속 기다리다가 나중엔 갑자기 시간이 30분 남았다며 고기와 식사를 한꺼번에 계속 주심 서빙 하시는분이 떨어뜨리고 메뉴판 치고 난리였어요 그리고 주방에서 한 음식을 옆으로 돌아서 가지고 나오시면서 가림막 천에 음식이 닿는줄도 모르고 가져다주시더라고요 새우 우니도 신선도가 안좋아서 냄새났어요 쓰레기통도 아예 큰걸 주방에 내놓으셔서 보면서 식사했네요 언뜻 보이는 위생상태가 아쉬워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0+ Food: 2 Service: 1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