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꽤나 불친절하십니다. 따지는듯한 말투에 대답 잘못하면 한대 치실 것 같아요. 음식 자체는 맛있습니다만 꽤나 불쾌한 경험이었어서 다시 가진 않을 듯합니다. 가성비는 나쁘지 않아요. 퀄리티에 꽤나 신경 쓰는 느낌입니다. 주위 골목에 주택가랑 술집 몇개가 혼재되어있어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렵긴 하나 없진 않습니다. 주위 무선 술집 거리에 공영주차장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3 Service: 1 Atmosphere: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