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하면 생닭을 숯에 굽기시작하는 어마어마하게 맛있는 야키토리는 아니지만...제 생각에는 반조리 제픔을 숯과 토치에 데우는 정도. 창열어 놓으면 바테이블에 앉아서 한잔하기 너무 좋아요. 특히 저렴한 가격에 혼술로도 적합합니다. 담에는 아끼토리 이외의 안주도 도전해볼게요.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십니다. 사실 손님 오고 갈때 인사만 잘해도 친절함과 서비스는 90% 먹고 들어가는건데 그 당연한 걸 안하는 식당이 정말 많답니다ㅎ Food: 3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