ベトナム料理はここで試す価値があります。
광안리 더포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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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young Kim
6 年前 Google に
비싸고 짜고.. 거품 가득한 쌀국수의 본토랄까. 이렇게 비쌀 이유가 전혀 없는데 심지어 맛도 없어서 당황스러운 곳. 짠맛에 계속 먹게 되지만 쌀국수 본연의 깊은 맛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Krystal E
6 年前 Google に
식사 끝날때 까지 옆테이블 사람이 입닦고간 휴지를 보고싶다면 강추!^^ + 음식도 맛없음! 점심러쉬가 끝났을 2~3시경 방문.처음 들어왔을때는 러쉬가 막 끝나서 어수선한가? 생각 했음. 원하는 자리에 앉으면 치워주겠다 함.자리를 골라서 앉으니 5분쯤 뒤에 자리를 치워줌식사주문하고 음식 나오는데 까지 30분 걸림30분동안 알바들(두명이상이었음) 카운터에서 핸드폰하고 다른 손님 들어오면 겨우 그 자리 치워주고 주문 받는 일만 함테이블 플레이트도 수저도 티슈 물티슈도 심지어는 물도 제공되지 않았음분짜가 먼저 나왔고 그 뒤로 거의 10분 후 토마토 쌀국수가 나왔음두 메뉴가 다 나오고도 물을 안줘서 물좀 달라고 했을때 (서버는 분명 들은척도 대꾸도 안햇지만 어쨌든) 겨우 제공됨. 그러나 물주전자 유리부분과 나무부분 사이에 심하게 때가 껴 있는 등 위생상태 불량 하였음 분짜 : 국수는 불어 서로 엉겨붙어 한덩이가 되어 잇었고 소스에 담가도 잘 안풀리는 정도였음. 결국 가위로 잘라서 먹음. (이 가위도 깨끗하진 않았음)고기마저도 잘라져 있지 않고 정육점에서 산 고기처럼 한줄 주욱 나왔음. 알아서 작게 잘라 먹어야 하는 시스템이었음. 토마토....쌀국수 : 그들은 토마토짬뽕을 원했던걸까... ㅎ 그것도... ㅎ... 말을 아끼겠음.다른 후기들을 보니 일반 쌀국수를 시켜야 했는데 그걸 몰르고 이상한 메뉴를 시킨건지... 이 모든게 다 내잘못인지 고민이 됨.그렇지만 다시 갈 일은 절대 없을것임. ㅎㅎ!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쓰레기장에서 먹으면 맛이 있겠나? ㅎㅎㅎ아 그리고 여기서 꼭 식사를 하셔야 겠는 분은 월남쌈만은 절대 피하세요. 화장실 진짜 쒵중에 쒵이라서 손 씻고 나오는 길에 씻기전보다 더 더러워질 것 같음... 으웩
Taejoon KIM
8 年前 Google に
Very clean and coxy place with good t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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ベトナ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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住所
金蓮山駅
Gwangnam-ro, 96 돈 비치 호텔 1 층 더포, プサン広域市, 釜山広域市,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予約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1:00-22:00 |
| 月曜日月曜 | 11:00-22:00 |
| 火曜日火曜 | 11:00-22:00 |
| 水曜日水曜 | 11:00-22:00 |
| 木曜日木曜 | 11:00-22:00 |
| 金曜日金曜 | 11:00-22:00 |
| 土曜日土曜 | 11:00-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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